면역 강화를 넘어 '면역 조절'의 시대로 예스티뮨(Yestimun®)

면역이란?
면역이란 우리 몸이 건강한 상태의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강력한 관성이며, 이 정상적인 항상성 범위를 벗어나면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합니다(Chaplin, 2010).
- 면역 저하: 외부의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지고 회복이 더뎌집니다.
- 과잉 면역: 만성염증이 발생하며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등을 유발합니다.
현대 면역학이 주목하는 ‘면역조절’
Jantan 등 (2015)을 비롯한 현대 면역학 연구에서는, 면역 강화(Immunostimulation)가 저하된 면역 반응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면역 조절(Immunomodulation)은 저하된 면역 반응의 회복뿐 아니라 과도한 면역 반응의 제어까지 포함하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다수의 연구들로 증명된 면역 조절 베타글루칸, Yestimun®
독일 Leiber사의 예스티뮨(Yestimun®)은 6건의 임상시험과 약 40건의 전임상 연구로 꾸준히 축적해온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단순한 면역 강화를 넘어 현대 면역학이 지향하는 ‘면역 조절’의 가치를 입증해온 베타글루칸 원료입니다.
1. 면역 상향 조절

Son 등(2024)은 MTX로 면역저하가 유도된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예스티뮨을 14일간 섭취시킨 후 NK cell 활성을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예스티뮨 투여군은 면역 저하로 낮아진 NKcell 활성도를 대조군 대비 약 3.6~4배 수준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습니다(p<0.01).
이러한 예스티뮨의 면역상향조절 능력은 임상결과에서 또한 뚜렷한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Auinger 등(2013)은 감기 발생 빈도가 높은 건강한 성인 162명을 대상으로 예스티뮨 900 mg/day 섭취가 감기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16주간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예스티뮨 섭취 PP 분석군에서는 감기발생 횟수가 약 25% 유의하게 감소하였습니다(p=0.041).
이처럼, 예스티뮨은 면역저하 조건에서 낮아진 선천면역을 다시 끌어올리는 결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기전은 인체적용시험에서도 감기 발생 횟수 감소라는 결과로 연결되었습니다. 이는 예스티뮨이 저하된 면역 방어반응을 정상 방향으로 상향 조절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 염증성 면역반응의 하향조절

예스티뮨은 저하된 면역 방어반응을 끌어올리는 것뿐 아니라, 외부 스트레스 이후 과도하게 증가한 염증성 신호를 낮추는 면역하향조절 가능성도 보여주었습니다.
Zabriskie 등(2020)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성인 31명을 대상으로 예스티뮨 250 mg/day를 13일간 섭취시킨 후, 고온·고습 환경에서 트레드밀 운동을 수행하게 하여 운동 스트레스 이후 염증성 지표 변화를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운동 후 72시간 시점에서 예스티뮨 섭취군은 위약군 대비 IL-8(p=0.044), MCP-1(p=0.038), MIP-1β(p=0.010)의 변화량이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예스티뮨이 운동·열 스트레스 이후 증가한 염증성 반응을 완화하여, 과도하게 활성화된 면역반응을 정상적으로 하향 조절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양한 연령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면역 조절 원료, Yestimun®
예스티뮨 연구결과는 면역 건강의 핵심이 무조건 강한 면역이 아니라, 저하된 방어 반응은 끌어올리고 과도하게 활성화된 반응은 다시 낮추는 균형에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더불어 효모 유래 베타글루칸은 영유아·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식이 노출까지 고려된 안전성 근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스티뮨은 다양한 연령과 생활환경에서 면역 균형을 고려한 현대적 면역 관리 원료입니다. 면역 강화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면역 조절’의 시대입니다.
References
[1] Jantan, I., Ahmad, W., & Bukhari, S. N. A. (2015). Plant-derived immunomodulators: an insight on their preclinical evaluation and clinical trials. Frontiers in Plant Science, 6, 655.
[2] Auinger, A., Riede, L., Bothe, G., Busch, R., & Gruenwald, J. (2013). Yeast (1,3)-(1,6)-beta-glucan helps to maintain the body's defence against pathogens: a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centric study in healthy subjects. European Journal of Nutrition, 52(8), 1913-1918.
[3] McFarlin, B. K., et al. (2020). Yeast Beta-Glucan Supplementation Downregulates Markers of Systemic Inflammation after Heated Treadmill Exercise. Nutrients, 12(4), 1144.
[4] Chaplin, D. D. (2010). Overview of the immune response. 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125(2), S3-S23.
[5] Son, J., et al. (2024). Effects of Dietary Yeast beta-1,3/1,6-D-Glucan on Immunomodulation in RAW 264.7 Cells and Methotrexate-Treated Rat Models.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25(20), 11020.
(주)화인비에스 독점 공급 원료 ㅣ 문의 research@finebs.net
면역 강화를 넘어 '면역 조절'의 시대로 예스티뮨(Yestimun®)
면역이란?
면역이란 우리 몸이 건강한 상태의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강력한 관성이며, 이 정상적인 항상성 범위를 벗어나면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합니다(Chaplin, 2010).
현대 면역학이 주목하는 ‘면역조절’
Jantan 등 (2015)을 비롯한 현대 면역학 연구에서는, 면역 강화(Immunostimulation)가 저하된 면역 반응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면역 조절(Immunomodulation)은 저하된 면역 반응의 회복뿐 아니라 과도한 면역 반응의 제어까지 포함하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다수의 연구들로 증명된 면역 조절 베타글루칸, Yestimun®
독일 Leiber사의 예스티뮨(Yestimun®)은 6건의 임상시험과 약 40건의 전임상 연구로 꾸준히 축적해온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단순한 면역 강화를 넘어 현대 면역학이 지향하는 ‘면역 조절’의 가치를 입증해온 베타글루칸 원료입니다.
1. 면역 상향 조절
Son 등(2024)은 MTX로 면역저하가 유도된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예스티뮨을 14일간 섭취시킨 후 NK cell 활성을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예스티뮨 투여군은 면역 저하로 낮아진 NKcell 활성도를 대조군 대비 약 3.6~4배 수준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습니다(p<0.01).
이러한 예스티뮨의 면역상향조절 능력은 임상결과에서 또한 뚜렷한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Auinger 등(2013)은 감기 발생 빈도가 높은 건강한 성인 162명을 대상으로 예스티뮨 900 mg/day 섭취가 감기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16주간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예스티뮨 섭취 PP 분석군에서는 감기발생 횟수가 약 25% 유의하게 감소하였습니다(p=0.041).
이처럼, 예스티뮨은 면역저하 조건에서 낮아진 선천면역을 다시 끌어올리는 결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기전은 인체적용시험에서도 감기 발생 횟수 감소라는 결과로 연결되었습니다. 이는 예스티뮨이 저하된 면역 방어반응을 정상 방향으로 상향 조절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 염증성 면역반응의 하향조절
예스티뮨은 저하된 면역 방어반응을 끌어올리는 것뿐 아니라, 외부 스트레스 이후 과도하게 증가한 염증성 신호를 낮추는 면역하향조절 가능성도 보여주었습니다.
Zabriskie 등(2020)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성인 31명을 대상으로 예스티뮨 250 mg/day를 13일간 섭취시킨 후, 고온·고습 환경에서 트레드밀 운동을 수행하게 하여 운동 스트레스 이후 염증성 지표 변화를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운동 후 72시간 시점에서 예스티뮨 섭취군은 위약군 대비 IL-8(p=0.044), MCP-1(p=0.038), MIP-1β(p=0.010)의 변화량이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예스티뮨이 운동·열 스트레스 이후 증가한 염증성 반응을 완화하여, 과도하게 활성화된 면역반응을 정상적으로 하향 조절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양한 연령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면역 조절 원료, Yestimun®
예스티뮨 연구결과는 면역 건강의 핵심이 무조건 강한 면역이 아니라, 저하된 방어 반응은 끌어올리고 과도하게 활성화된 반응은 다시 낮추는 균형에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더불어 효모 유래 베타글루칸은 영유아·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식이 노출까지 고려된 안전성 근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스티뮨은 다양한 연령과 생활환경에서 면역 균형을 고려한 현대적 면역 관리 원료입니다. 면역 강화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면역 조절’의 시대입니다.
References
[1] Jantan, I., Ahmad, W., & Bukhari, S. N. A. (2015). Plant-derived immunomodulators: an insight on their preclinical evaluation and clinical trials. Frontiers in Plant Science, 6, 655.
[2] Auinger, A., Riede, L., Bothe, G., Busch, R., & Gruenwald, J. (2013). Yeast (1,3)-(1,6)-beta-glucan helps to maintain the body's defence against pathogens: a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multicentric study in healthy subjects. European Journal of Nutrition, 52(8), 1913-1918.
[3] McFarlin, B. K., et al. (2020). Yeast Beta-Glucan Supplementation Downregulates Markers of Systemic Inflammation after Heated Treadmill Exercise. Nutrients, 12(4), 1144.
[4] Chaplin, D. D. (2010). Overview of the immune response. 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125(2), S3-S23.
[5] Son, J., et al. (2024). Effects of Dietary Yeast beta-1,3/1,6-D-Glucan on Immunomodulation in RAW 264.7 Cells and Methotrexate-Treated Rat Models.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25(20), 11020.
(주)화인비에스 독점 공급 원료 ㅣ 문의 research@finebs.net